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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 충남 천안
귀농으로 성공하려면 고3 수험생처럼 공부해야 합니다.
서울의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다 2021년 충남 천안으로 귀농했습니다. 사과대추와 딸기를 재배하면서 건대추, 진액 등 가공식품까지 직접 만들어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며 연간 1억 원 매출을 올리고 있어요.
남편 퇴직이 얼마 남지 않기도 했고, 인생 2모작을 고민하다 정년 없이 오래 종사할 수 있는 농업을 택했어요.
자연재해 대응이 가장 어려웠어요. 투자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재해를 이겨낼 수 있는 시설을 갖추는 게 관건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선도농가를 찾아 주말마다 방문해서 배웠어요. 철저한 계획과 공부가 성공의 열쇠입니다.
나도 귀농을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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