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데이터를 모으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0대 · 전남 강진
스마트팜 시설을 갖추니 걱정보다 덜 부지런해도 되더라고요.
서울에서 가게를 운영하다 코로나 시기에 부친의 농장 일손을 돕기 위해 강진으로 왔어요. 스마트팜 자립기반 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딸기 재배를 시작했고, 지금은 수출까지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가게 운영이 어려워졌을 때 아버지가 '한번 와봐라' 하셔서요. 와보니 스마트팜이 생각보다 체계적이더라고요.
농업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처음 1년은 배우기만 했어요. 스마트팜 교육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스마트팜은 데이터로 관리하니까 IT 감각이 있는 분들에게 정말 잘 맞아요. 정부 지원사업도 적극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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