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귀농지를 탐색 중이에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42세 · 충남 공주
연고 없는 곳에서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큰 장벽은 경험과 정보 부족이에요.
부친의 농업을 보조하다 독립 경영으로 전환했습니다. 지금은 친환경 농산물로 아이스크림, 소스, 빵을 만들어 판매하고, 비영리단체 '농유피' 대표로 청년 귀농인을 돕고 있어요.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싶었어요. 단순 재배가 아니라 가공까지 해야 부가가치가 생긴다는 걸 일찍 깨달았죠.
농산물 가공은 위생 기준, 인증 절차가 까다로워요. 혼자 다 해야 하니까 행정 업무량이 상당했습니다.
귀농 전에 체류형 프로그램부터 참여해보세요. 막연히 '농촌이 좋겠다'가 아니라, 실제로 살아보고 결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도 귀농을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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