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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24년 10년간 귀농·귀촌 인구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하세요.
통계 데이터는 통계청·농림축산식품부 공공데이터를 가공한 참고 자료예요. 자세히 보기
출처: 통계청 귀농귀촌인통계 (2024)
| 연도 | 귀농 | 귀촌 | 합계 |
|---|---|---|---|
| 2024 | 1.2만 | 42.2만 | 43.4만 |
| 2023 | 1.16만 | 39.8만 | 41.0만 |
| 2022 | 1.19만 | 40만 | 41.2만 |
| 2021 | 1.28만 | 38만 | 39.3만 |
| 2020 | 1.29만 | 35.5만 | 36.8만 |
| 2019 | 1.15만 | 33만 | 34.1만 |
| 2018 | 1.18만 | 32.8만 | 34.0만 |
| 2017 | 1.2만 | 33.4만 | 34.6만 |
| 2016 | 1.2만 | 32.3만 | 33.5만 |
| 2015 | 1.18만 | 31.7만 | 32.9만 |
출처: 통계청 귀농귀촌인통계 (2024)
2020년 코로나19로 재택·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농촌 생활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습니다. 귀농·귀촌 의향 '있음' 응답이 2024년 57.3%로 전년(37.2%) 대비 20.1%p 급증했으며, 비대면 업무 환경이 도시 탈출의 심리적 장벽을 낮춘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0 귀농·귀촌 동향과 시사점귀농 인구는 연 1.2만 명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2020년 코로나19를 계기로 귀촌 인구가 급증해 2024년에는 42.2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귀농과 귀촌을 합산하면 전년 대비 5.7% 증가한 수치로, 농촌 이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귀농인들의 생생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