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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보통
재배 시기
2월~7월 (시설재배)
예상 수익
10a당 약 600~1,200만 원
작물 정보는 농촌진흥청·통계청 데이터를 가공한 참고 자료예요. 실제 재배 조건은 지역·품종에 따라 달라요. 자세히 보기
경북 성주가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대표 시설과수. 시설 투자가 필요하지만 수익성이 안정적이에요.
기초 재배 경험이 있는 분, 중기 수익을 목표로 하는 분
품종에 따라 재배 난이도 편차가 있으므로 사전 조사가 필요해요
시설재배 채소·과수 중 단위 면적당 소득이 높은 편이에요
참외는 한국 고유 과일로 수입 경쟁이 없어요
성주 등 주산지는 조직화된 공동 출하 체계가 잘 돼 있어요
시설 투자비가 크고 온습도 관리 기술이 필요해요
인공수분·적과 등 노동 강도가 높아요
4~6월 집중 출하로 가격 변동이 있어요
참외는 수입 경쟁 없는 안정적 시장이 강점. 시설 투자와 기술 습득이 전제되면 고소득이 가능해요.
기후
고온성 작물, 생육적온 25~30℃. 시설재배 전제. 일교차 10℃ 이상이 당도에 유리
토양
배수 양호한 사질양토, pH 6.0~6.8. 연작 피해 있으므로 접목묘 권장
수분
착과기 충분한 관수, 비대 후기~수확기 절수로 당도 향상
간격
이랑 폭 240~280cm, 주간 40~50cm (10a당 약 800~1,200주)
착과 후 칼리(K) 증량. 질소 과다 시 당도 저하·열과 발생
육묘·정식
1~2월 (촉성재배)접목묘 사용 권장. 본잎 4~5매 시 정식. 지온 18℃ 이상 확보. 터널 이중 피복
정지·유인
정식 후 2~3주어미덩굴 5마디 적심 → 아들덩굴 4줄 유인. 손자덩굴에 착과
인공수분·착과
정식 후 40~50일오전 9시 이전 수분. 손자덩굴 2~3마디 암꽃에 착과. 1줄기당 3~5과 남김
수확
착과 후 30~35일과피 황색 착색·향기로 수확 적기 판단. 아침 수확 후 선별·등급 포장 출하
예상 연 소득
10a당 약 600~1,200만 원
성주참외 기준
소득 = 판매 수입 − 생산 경비 (인건비·자재비 등). 재배 환경, 기술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소 권장 규모
시설 1,000평 이상
연간 노동일수
약 150~200일
노동 강도
높음시설(하우스·터널) 투자 필수. 가온 재배 시 난방비 추가
인공수분·적과·수확에 집중 노동
출처: 농촌진흥청 농업소득자료집 2024kosis.kr
농촌진흥청 청년농부 사례에서 가져왔어요
성주참외는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해요. 성주 지역 기술 교류가 가장 체계적이에요.
인공수분은 오전 9시 이전에 해야 착과율이 높아요. 자웅동주지만 자연수분율이 낮아요.
수확 적기 판단은 향기·과피 색·착과일 기준으로 해요. 하루 차이로 품질이 크게 달라져요.
1작 참외 후 2작 채소(시금치 등)로 이모작하면 하우스 이용률을 높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