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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보통
재배 시기
4월~9월 (시설: 연중)
예상 수익
10a당 약 600~1,200만 원
작물 정보는 농촌진흥청·통계청 데이터를 가공한 참고 자료예요. 실제 재배 조건은 지역·품종에 따라 달라요. 자세히 보기
생육이 빠르고 단기간에 수확 가능해요. 시설재배 시 연중 출하할 수 있어 안정적인 소득원이 돼요.
기초 재배 경험이 있는 분, 중기 수익을 목표로 하는 분
품종에 따라 재배 난이도 편차가 있으므로 사전 조사가 필요해요
시설재배 시 연중 출하로 안정적 소득 확보가 가능해요
사계절 수요가 있고 소비량이 꾸준한 기본 채소예요
생육이 빨라 정식 후 30~40일이면 첫 수확이 가능해요
매일 수확·유인 작업이 필요해 노동 강도가 높아요
연작 장해와 병해충(노균병·흰가루병)에 취약해요
빠른 회전과 안정적 수요가 장점이지만, 매일 관리가 필요한 노동 집약형 작물이에요.
기후
고온성 작물, 생육적온 25~28℃. 13℃ 이하에서 생장 정지
토양
배수 양호한 양토~사질양토, pH 6.0~6.5. 유기물 충분 투입
수분
수분 요구량 많음. 점적관수로 토양 수분 70~80% 유지
간격
이랑 폭 120cm, 주간 30~35cm (10a당 약 2,000~2,500주)
초기 질소 충분 공급, 착과 후 칼리(K) 비중 증가. 추비 3~4회 분시
육묘·정식
시설: 1~2월, 노지: 4~5월접목묘 사용 권장. 본잎 3~4매 시 정식. 지온 15℃ 이상 확인 후 정식
유인·적엽
정식 후 1주~줄기를 유인줄에 감아 올리고 하위 곁순 제거. 노화 잎 적엽으로 통풍 확보
착과·추비
정식 후 25~30일저절로 착과되며 추비 3~4회 분시. 착과 과다 시 기형과 발생하므로 적과 병행
수확
정식 후 35~40일부터 매일개화 후 10~15일에 수확. 과비대를 놓치면 상품성 저하. 아침 수확이 최적
예상 연 소득
10a당 약 600~1,200만 원
시설재배 기준
소득 = 판매 수입 − 생산 경비 (인건비·자재비 등). 재배 환경, 기술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소 권장 규모
시설 500평 이상
연간 노동일수
약 180~220일
노동 강도
높음시설비·난방비가 주요 경비. 노지재배 시 투자비 대폭 절감
매일 수확이 필요하여 노동 강도가 높은 편
출처: 농촌진흥청 농업소득자료집 2024kosis.kr
농촌진흥청 청년농부 사례에서 가져왔어요
아침 일찍 수확하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돼요. 오이는 수확 후 수분 손실이 빨라요.
덩굴이 빠르게 자라므로 유인 작업을 게을리하면 통풍 불량으로 병해가 심해져요.
연작 장해가 심한 작물이에요. 접목묘를 사용하면 토양병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가시오이·백오이 등 품종에 따라 소비자층이 다르니 판로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