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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보통
재배 시기
3월~7월
예상 수익
10a당 약 300~500만 원
작물 정보는 농촌진흥청·통계청 데이터를 가공한 참고 자료예요. 실제 재배 조건은 지역·품종에 따라 달라요. 자세히 보기
김천·영천 등 경북이 주산지. 재배 관리가 비교적 수월하고 6~7월 출하 시 단가가 좋아요.
기초 재배 경험이 있는 분, 중기 수익을 목표로 하는 분
품종에 따라 재배 난이도 편차가 있으므로 사전 조사가 필요해요
사과·배 대비 관리가 수월하고 초기 투자비가 적어요
6~7월 출하로 경쟁 과일이 적은 시기에 판매해요
묘목 가격이 저렴하고 결실까지 기간이 비교적 짧아요
저장성이 짧아(1~2주) 출하 시기가 제한적이에요
수요 규모가 사과·배보다 작아 대규모 판로 확보가 어려워요
관리 부담이 적고 비수기 출하가 가능한 과수. 소규모 귀농에 적합하지만 판로 확보가 관건이에요.
기후
생육적온 20~25℃. 내한성 보통, 개화기 서리 주의
토양
배수 양호한 양토~사질양토, pH 6.0~6.5
수분
건조에 비교적 강함. 과실 비대기 적정 관수
간격
열간 5m, 주간 4m (10a당 약 50~60주)
질소 과다 시 도장지 발생. 인산·칼리 위주 시비
식재
11~3월 (휴면기)1~2년생 묘목 식재. 수분수 20~30% 혼식. 개심자연형 수형 목표
전정·꽃눈 관리
2~3월도장지 제거, 결과지 배분. 과밀 꽃눈 정리로 과실 품질 확보
적과
5월생리 낙과 후 최종 적과. 짧은 결과지에 1~2과 남김
수확
6~8월 (품종별)과피 착색·향기로 수확 적기 판단. 후숙을 감안해 80% 착색 시 수확
예상 연 소득
10a당 약 300~500만 원
소득 = 판매 수입 − 생산 경비 (인건비·자재비 등). 재배 환경, 기술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소 권장 규모
1,000~2,000평
연간 노동일수
약 100~130일
노동 강도
보통사과·배 대비 초기 투자비·관리비 낮은 편
전정·적과·수확 시기에 노동 집중
출처: 농촌진흥청 농업소득자료집 2024kosis.kr
6~7월 출하 시 다른 과수와 시기가 겹치지 않아 단가가 좋아요.
후숙 과일이라 수확 후 2~3일 상온 보관하면 당도가 올라가요.
자가 결실률이 낮은 품종이 많아요. 수분수 혼식이 필수예요.
대석조생·포모사·추희 등 수확 시기가 다른 품종을 섞으면 출하 기간을 늘릴 수 있어요.